1. 연봉 입력

국세청이 공개한 근로소득 백분위 자료로 내 위치를 찾습니다. 세전 연봉을 넣으세요.

원

총급여 기준. 세후 금액만 안다면 역산 계산기에서 먼저 구하세요

국세청 근로소득 백분위 자료

2. 내 위치

상위 0%
근로소득자 중 순위 약 0등
전체 근로소득자
0명
평균 연봉
0원
중위 연봉
0원
평균 대비
0%

연봉 순위 제대로 읽기

평균과 중위는 다릅니다

근로소득자의 평균 연봉은 약 4,475만 원이지만, 중위 연봉은 약 3,387만 원입니다. 1,000만 원 넘게 차이가 납니다.

평균은 아주 높은 소득이 끌어올립니다. 상위 0.1%의 평균 연봉이 10억 원에 가깝기 때문에, 전체 평균이 실제 한가운데보다 위쪽에 놓입니다.

그래서 "평균 연봉보다 적다"고 평범 이하인 것이 아닙니다. 평균 연봉 4,475만 원을 받으면 이미 상위 35% 안쪽입니다. 절반보다 위입니다. 내 위치를 보려면 평균이 아니라 중위값과 백분위를 봐야 합니다.

어떤 자료인가

국세청이 공개하는 근로소득 백분위(천분위) 자료를 그대로 씁니다. 연말정산을 신고한 근로자 약 2,108만 명이 모집단이며, 상위 1% 안쪽은 0.1% 단위로 세분되어 있습니다.

모집단이 근로소득자라는 점이 중요합니다. 자영업자, 프리랜서, 무직자는 들어 있지 않습니다. "전 국민 중 몇 %"가 아니라 "직장인 중 몇 %"입니다.

사업소득이나 금융소득을 합친 통합소득 통계와도 다릅니다. 뉴스에서 "상위 10%가 연 1억 5,000만 원"처럼 인용되는 숫자는 대개 통합소득 기준이라 근로소득 기준보다 높게 나옵니다. 둘을 섞으면 안 됩니다.

왜 추정치인가

공개 자료는 구간마다 인원과 총급여 합계만 줍니다. "상위 10%는 연봉 얼마부터"라는 경계 금액은 들어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 계산기는 각 구간의 1인 평균을 그 구간 가운데 지점의 대표값으로 놓고 사이를 이어 백분위를 추정합니다. 실제 경계와는 조금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소수점까지 정확한 순위가 아니라 위치를 가늠하는 도구로 보시는 것이 맞습니다.

추정이 들어간 부분을 숨기지 않는 이유는, 그래야 결과를 어디까지 믿을지 판단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상위로 갈수록 격차가 벌어집니다

상위 50%에서 상위 30%로 올라가는 데 필요한 연봉 차이보다, 상위 5%에서 상위 1%로 가는 차이가 훨씬 큽니다.

중간 구간에서는 연봉이 몇 백만 원만 달라져도 순위가 크게 움직입니다. 비슷한 연봉을 받는 사람이 그만큼 많기 때문입니다. 반대로 상위 1% 안쪽은 사람 수가 적고 금액 차이가 커서, 연봉이 크게 올라야 순위가 조금 움직입니다.

그래서 중간 구간의 연봉 인상은 순위를 크게 바꿉니다. 다만 실수령액은 세금 때문에 인상분만큼 늘지 않습니다. 실수령액표에서 구간별로 얼마가 남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연봉 5,000만 원이면 상위 몇 %인가요?

근로소득자 기준 약 상위 30%입니다. 전체 근로소득자 2,108만 명 중 약 633만 등에 해당합니다. 평균 연봉 4,475만 원보다 높고 중위 연봉 3,387만 원보다는 한참 위입니다.

평균 연봉보다 적으면 하위인가요?

아닙니다. 평균 연봉 4,475만 원을 받으면 이미 상위 35% 안쪽입니다. 아주 높은 소득이 평균을 끌어올리기 때문에 평균은 한가운데가 아닙니다. 진짜 한가운데는 중위 연봉 약 3,387만 원입니다.

전 국민 기준인가요?

아닙니다. 연말정산을 신고한 근로소득자 약 2,108만 명이 모집단입니다. 자영업자, 프리랜서, 무직자는 포함되지 않습니다. "직장인 중 상위 몇 %"로 읽으셔야 합니다.

뉴스에서 본 숫자와 다릅니다.

뉴스는 사업·이자·배당소득까지 합친 통합소득 기준인 경우가 많습니다. 근로소득만 보는 이 자료보다 금액이 높게 나옵니다. 어느 기준인지 확인하고 비교하셔야 합니다.

세후 금액만 아는데 어떻게 하나요?

실수령액 연봉 역산 계산기에서 세후 월급으로 세전 연봉을 먼저 구하신 뒤 그 금액을 넣으시면 됩니다. 이 자료는 총급여(세전) 기준입니다.

입력한 정보가 저장되나요?

저장되지 않습니다. 모든 계산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이루어지며 입력값을 서버로 전송하거나 쿠키·로컬스토리지에 저장하지 않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개인정보처리방침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